본문

본문 내용

전용배

주심이 마스크 안쪽으로 호루라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테크니컬 타임아웃 시간에 옷쪽으로 호루라기에 묻은 침을 털어내는것이 보이네요 그런데, 이것은 진짜 문제가 아니고, 주심이 마스크를 쓰고있게 할거면 마스크를 아예 벗을 수 없게 호루라기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장비를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스크를 쓰고있다지만 입에 물고있는 호루라기때문에 마스크가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데 만약 주심중에 확진자가 나온다면, 선수들은 무더기로 확진될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 있을거 같은데, 코로나가 유지되는 가운데 3번째 시즌인데도 아직 그런 해결책이 안나온거면, 아예 생각자체를 안했다고 해도 될거같은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보기 안좋아요
댓글입력양식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