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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안녕하세요. 이번 컵대회 부터 달라진 제도를 보며 표현 상의 건의를 드리고자 글을 적습니다.

첫째, 주심 비디오 판독 요청시에 '주심이 ~에 대한 비디오판독을 요청하였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감독 측에서 요청하는 것처럼 '주심 측에서 ~에 대한 비디오판독을 요청하였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경기 위원님 보다는 주심이 경력이나 나이 면에서는 어리거나 적을지는 몰라도 팬분들도 보고 계시니 상호 존중의 표현을 쓰는 것이 어떨까요?

둘째, 판독 완료 후 기존처럼 ""확인 결과 ~로 판독되었습니다""로 발표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화면이 감독관 석으로 들어오지 않거나, 관중 및 관계자에게 집중을 시키는 면에서 기존처럼 ""확인 결과""라는 말을 넣어서 발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항목 사항(공격자 터치 아웃, 동시 상황에서의 비디오 판독 등)은 이번 컵대회를 보고 다시 건의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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