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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영

최근 초3 자녀가 학폭당한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절대 자녀세대에 최소한의 경각심을 주기위해서라도 이재영 아다영 해외이적 등을 통한 우회적 복귀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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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

  • chohy3260   2021-08-25 오후 1:31:39
    이번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팀의 다이아몬드 메달보다 값진 4강 신화로 둥이의 복귀는 완전히 물 건너갔다고 봅니다. 다만 김경희 모임 카르텔 (전 국가대표들)=쌍둥이 이모들: ㅇㄱㅎ ㅈㅎㅈ ㅂㅁㅎ ㅇㄷㅎ ㅈㅅㅇ ㅈㅇㅎ ㅇㅅㅈ 등등이 협회나 연맹이나 해설자나 감독으로 그 밥에 그 나물 방석돌리기하면서 못된 수작 부릴 듯해서 걱정이 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