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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구만

중3을 대 거 레 자루로 패고, 성인이 되서는 사람 죽인 놈이 교도소에서 출소해 있습니다.
학폭을 정당화해서는 안됩니다. 게다가 당사자들은 이제 과오를 부인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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