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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언


2021 의정부·도드람 컵 프로배구대회/흥국생명:도로공사 전(8/27)

김연경도 없어 이재영 자매도 없는 팀 흥국생명이 어제 너무나
과로한(?) 박정아가 빠진 도로공사를 맞이하여 3/1로 승리하고
2021 의정부·도드람 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전에 진출하였는데
박미희 감독이 정말로 대단하다 싶습니다.
지난시즌에 많이 출전하지 아니한 완전 초짜(?)선수들을 데리고
선전을 하였다고 보입니다.
박미희 감독 파이팅입니다.

준결승전에서 GS칼텍스를 만나는데 그 결과는 예측하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준결승전에 진출한 것은 칭찬하여 주고 싶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부디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원해 봅니다요.
박미희 감독을 보니까 모, 모 감독하고 비교가 되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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