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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문성민 소식에 참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문성민 센터 소식에.... 참.. 세월이 흘렀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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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수비 블로킹 공격이 되는 유일한 센터 신영석....
문성민이 센터를 본다면 신영석의 뒤를 이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참..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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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로 펄펄 날았던 때가 있었는데...
문성민 선수 화이팅입니다.
센터로 나오더라도, 정말 멋진 못습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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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3

  • 신동하   2021-09-15 오전 11:06:35
    뮨성민 미들블로커(센터)? 실제로 다가오는 시즌에 그렇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어색할 거에요.
    글에서도 쓰셨지만 아포짓스파이커(라이트)로 펄펄 날았던 때가 있었는데...
    신영석 선수까지는 아니더라도 ^^ 후인정 KB손해보험 감독처럼만 해준다면 “땡큐~”라는 말을 하겠습니다.
    후인정 감독도 오른쪽, 왼쪽을 하다가 선수생활 마지막에는 미들블로커로 뛰었어요(많은 득점은 아니었지만 높이가 있었기에 위협적).
  • 에셀나무   2021-09-15 오후 12:25:34
    후감독님이 센터를 했었군요.... ㅎㅎ 탄력있는 한 방 있었던, 그러나 에이스라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했던, 후감독님 선수 시절 기억납니다. (그 때는 배구를 가끔 봤어요) 음...
    동하님 글을 읽고 보니 생각이 좀 바뀌네요.. 문성민 센터를 하겠다면 응원하겠지만 그리 환영하지는 않았는데요.
    문성민이 감독을 한번쯤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담 센터도 추후 감독할때 도움 되겠습니다.
  • 에셀나무   2021-09-15 오후 12:28:20
    좀 다른 이야기인데, 여오현선수를 감독으로 예상했던 동하님글 생각나네요.
    과연 리베로가 감독이 될 수 있을지? 여오현선수가 감독이 되면..
    ㅎㅎ 저는 수비 배구 싫으네요. 강력한 한 방!의 배구가 재밌습니다. 근데 상대방이 넘 강력하면 재미없더라고요. ㅎㅎㅎ
    이번시즌 현대캐피탈이 레오와 사닷과 케이타와 붙을 때, 승리좀 따낼른지 모르겠습니다. 신영석이 그리울 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