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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t****

현대건설 도로공사 경기에서 주심의 판정을 부심이 뒤집은
판단이 화제가 돠네요
유튜브에 배구도 심판이만 치면 배구 관련 영상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3월1일에 있었던 주심의 판정을 부심이
바꾼게 문제가 됩니다
강주희 심판의 오버넷 판정을 적절 헀다고 맞짱구 치던 중계진
이부분 주심만 가질수 있구 볼수 있는데 맞짱구 쳐서
주심의 권한으로 넘어 가면서 인정되던 순간
이 모든것을 부심이 바꿉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들이 여러개 제기 됩니다
주심의 권위는 땅에 떨어 지구여 오심이라면 잘못된 오심에 리플이
되어야 하구여 다른게임 영상들을 비교하면서 최초의 주심 판단이
정당하다는 여러순간들의 사진을 보게 보게 됩니다
거기에는 대체로 강주희 주심의 최초 판단에 전부 힘을 실어 주네요
근데 바꾸면서 큰 문제 제기 오버넷이 아니라면 리플이 맞다고 나옵니다
문제는 부심의 주심 권한 침범이 문제가 되구요
이광훈 부심은 특정팀 오심으로 기억 되는데요
예전 징계 먹을때 도공에 피해오심으로 징계를 받았던 분이라
심판 자질이 또 의심이 되구여.. 그이후 주부심의 실수로
포히트를 놓치게 됩니다
이 영상도 오심 이라고 지적을 하는데요
문제는 심판들이 야기하구요 레드카드는
왜 주는지요?
도공팬은 아니지만 명승부를 보려는 경기를 심판이
흐름을 지배하는 실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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