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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나무

한국전력의 봄배구 가능성이 지금 저는 100%라고 봅니다.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 - KB손해보험은 무리할 필요가 없는 상대
또한 kb손해보험은 우리카드의 힘을 빼기를 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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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kb손해 보험은 2진 출전으로
한국전력의 봄배구에 손을 들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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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승자가 플레이오프에서 kb손해보험보다 더 유리할 것으로 봅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는 봄배구 모드로 들어가면 선수들이 110% 능력을 발휘합니다.
체력도 극복합니다. 그 한계는 경기가 오래되면 드러납니다. 처음에는 오히려 110% 발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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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당연히 한국전력의 길을 열어주고,
역스윕의 위험을 감수하느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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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대로라면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을 붙이는 것이 좋겠지만
KB손해보험의 전력은 사기좋은 우리카드나 한국전력을 쉽게 이길 수 있는 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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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의 봄배구를 보고 싶지만,
KB손해보험이 유리하게 경기하고 싶으면,
한국전력을 떨어뜨리고 우리카드와 단판 승부를 벌이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한국전력 봄배구 가능성 100%를 예상하면서....
KB손해보험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제가 감독이라면... 가능만 하다면 한국전력에 일침을 가할 것 같습니다.
잃을게 없는 기세탄 팀을 상대하기가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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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2

  • 에셀나무   2022-03-28 오후 12:41:58
    일정을 보니 남자부 경기가 3경기가 남았습니다. 시시한 경기 2경기와 수요일 재밌는 경기 1경기가 남았네요.
    오늘 현캐와 옥금의 대결.... 어디가 이길지 모르겠습니다. 둘다 챙피한 경기는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내일 대한항공은 삼성화재를 이길 것 같아요... 봐주기 경기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케비와 한국전력.... 정말 궁금합니다. 어느 팀이 이길지? 아니 케비의 선택은?
  • 에셀나무   2022-03-28 오후 12:44:08
    탈 많던 배구가 이제 끝나갑니다.
    올해도 대한항공 통합우승? - 아 정말 싫으네요... 우리카드와 케비손해보험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카드의 나경복, 레오2라면 한 번 해 볼만 하다고 봅니다. 하승우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