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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한배구코트

정지석은 전 여친을 상대로 몰카를 찍고 핸드폰을 던지는 등 엄연한 범죄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합의를 했다곤 하지만 폰비번 까먹었다는 핑계로 발뺌하고 얼버무리는 등 전혀 정상적인 태도로 보이지 않습니다. 합의는 무죄가 아닙니다. 잘못을 했다는게 변하는게 아니죠. 3라운드 복귀전에서 반성 하고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배구가 너무 하고싶었다 이딴 동문서답이나 하고 자빠지고 구단 쉴드 받으면서 뻔뻔하게 뛰고 시즌 마쳤네요 ㅋㅋ 챔피언결정전에선 우승트로피 들고 울기까지 쇼를 하고 자빠졌었죠 ㅋㅋㅋㅋ
근데 왜 이순간을 방송사에선 찍어주고 연맹 SNS에서 축하하는 포스트를 올려줍니까? 만약 송명근이나 이다영이 트로피 들고 우승했으면 똑같이 축하해줄겁니까?
쪽팔리게 그러지 마세요 팬들을 기만하지 맙시다. 팬들도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 구별할 수 있습니다. 뭘로 보시는지요 ㅎㅎ
암튼 양심이 있으면 정지석 칭찬해줄 시간에 링컨이나 칭찬해 주시죠 연맹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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