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댓글입력양식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0/400

전체댓글수 65

  • 안병규   2017-01-04 오후 4:35:43
    천안현대와 흥국생명 광팬입니다.
    예전에는 경기장에 자주 갔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경기장에 자주 가지를 못합니다.
    현대캐피탈싸인볼과 흥국생명싸인볼을 받고 싶어요
    선수들 친필싸인도 같이요
    22일날 천안 올스타전 직관하러 갑니다.
    좋아하는 많은 선수들과 사진도찍고싶네요
  • 김유섭   2017-01-04 오후 5:49:20
    흥국생명 팬이에요. 배구를 별로 좋아하지않았었는데 요즘에 배구에 빠졌습니다. 경기장에 갈 시간이 맞지않아
    매일 티비로보고 다운받아서 봤었는데 방학도했구 올스타전에 꼭 참여하여 이재영 이다영 누나들의 경기를 꼭 응원하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티비로 보다보니 한번쯤은 직접보고싶은 소원이 생겼습니다.
    이재영누나랑 사진한번 찍고 싶습니다..
  • 장다빈   2017-01-04 오후 9:24:53
    저는 천안 현대캐피탈 팬입니다.
    홈경기는 모든 경기를 직접 가서 관람하는 편이고, 원정도 가끔 갑니다.
    이번 시즌에는 서포터즈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에 참여하시는 문성민, 여오현, 신영석 선수와
    현대캐피탈의 특별한 서브에이스 세리머니를 하는 사진을 같이 찍고 싶습니다.
    올스타전이 끝나면 곧 겨울방학도 끝나고, 이제 고3이 돼 배구 보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특별한 추억 부탁드립니다
  • 이기훈   2017-01-04 오후 9:47:06
    대한항공의 김학민 선수 파이팅!
  • 발바닥   2017-01-04 오후 10:35:18
    안녕하세요. 올림픽을 계기로 이재영 선수 팬이 되었습니다.
    제 와이프가 배구를 취미로 배우는데 아직 초보라 잘 못합니다. 클럽에서 공격수로
    키우려고 지도하는데 제 와이프가 잘 못따라가는 것 같네요.
    이재영 선수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다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
  • 최창무   2017-01-05 오전 9:54:58
    현재 중학교 2학년생인 쌍둥이 딸들이 작년 리우 올림픽 이후 갑자기 배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연경 선수를 비롯한 우리 여자배구 선수들의 선전에 감동을 받은 모양입니다.
    팀으로는 IBK기업은행을 응원합니다. 급기야 지난 연말 12. 31.에는 화성실내체육관에까지 갔습니다. 그날 IBK가 3-0으로 이기고 좋아하는 선수들 사인도 받았다며 무척 좋아했습니다. 애들은 벌써 올스타전에 들떠 있습니다. 갈 수 있을까요?
  • 노다메   2017-01-05 오후 3:31:02
    대한항공 점보스 팬입니다.
    인천이 연고지라서 직관은 주말 혹은 연차를 써서 가고 있습니다.
    매 경기마다 가고 싶은데 못가서 많이 아쉬워요
    전 한선수와 정지석 팬인데 지석군을 보면 저희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막둥이 동생이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지석군을 보면 머리를 쓰담쓰담해주고 살짝 볼을 꼬집어주면서우리 항공 막내 잘하고 있다고 화이팅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램프의 요정님 저의 소원을 들어주세요 ㅋ
  • Ann lee   2017-01-05 오후 4:52:20
    저는 이번에 남자부 최다득표자이신 전광인선수를 너무너무너무 많이 좋아해요ㅠㅠㅠ 진짜 학교에서도 틈만나면 전광인 선수 이야기 해서 애들이 이렇게 배구 좋아하는 애는 처음이라고 그럴정도로 좋아해요??????????고1이고 부산에 살아서 배구팀이 없다보니깐 배구를 볼 기회게 잘 없는것 같아요. 이번에는 방학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전광인 선수도 최다득표자가 되었으니 엄마를 졸라서 가보려고 해요???? 아버지는 현대캐피탈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팬이 된지는 4년정도 된것 같네요?(아빠는 원래 현대캐피탈 좋아하셨구요?) 운동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배구를 접하게 되었고 이제는 제가 더 열심히 보는것 같아요. 사실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아빠랑 친하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자랑스럽게 배구와 전광인선수 이야기를 많이하고 배구에 대한 견해를 나누다 보니 저절로 아빠와 많은 시간을 나누고 친해졌다고 말하죠. 그런데 요즘 제가 배구를 너무 많이 보니깐 한번씩 아빠께서 제가 너무 많이 보는지 전광인선수가 너 밥먹여주냐, 성적올려주냐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요ㅠㅠ 그말을 들을때마다 진짜 가슴이 무너질듯이 너무 슬퍼요ㅠㅠ 반항의 의미로 배구만 보고싶기도 하구요?? 근데 만약에? 전광인선수께서 "연정아 공부 열심히 해~ " 해주시면 진짜 공부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고1이 되다 보니 부산을 연고지로 하는 팀이 없기 때문에 배구를 보러가기가 힘들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전광인선수 아프지말구 부상조심하세요??? 부산에서지만 항상 응원할께요! 그리고 한전 이번시즌 무조건 우승합니다????
  • 이재현   2017-01-06 오전 9:17:39
    저는 요즈음 정말 바쁜 초등학생 이재현 이에요.
    전 천안에 사는데 작년 올스타전 도 바빠서 못갔어요.
    꼭올스타전 보고 싶습니다.
    저의 소원은 올스타전날 싸인볼 기녕품 도 좋지만 선수들의 세리머니 또 선수들이 하는 의 미 있는 경기도보고 싶습니다. 한국 배구 화이팅
  • 신진철   2017-01-06 오후 8:51:44
    안녕하세요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2년 동안 포지션으로 배구부 활동을 한 예비 대전에 사는 예비 고3학생입니다!
    제 소원은 저의 주 포지션인 세터 자리에서 타이스 선수에게 공 토스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유니폼에 사인도 받고싶구요!!
    삼성화재 레플리카 돈 없어서 못 사고 있었는데 레플리카도 받고싶어요ㅠㅠ
    그리고 그동안 경기 끝나고 급하게 가시는 선수님들과 제대로 인사해본 적이 없어서 악수도 하고싶습니다
10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