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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V-리그, 팬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팬 여러분의 V-리그 운영제도, 각종 행사, 마케팅 등에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V-리그를 위해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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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12

  • 송정엽   2019-11-13 오후 10:44:36
    프로야구나 프로축구처럼 선수들 유니폼 또는 사인볼, 또는 기타 기념품을 팬들도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 전상호   2019-11-14 오후 7:19:01
    저는 마케팅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현재 한국프로배구가 흥행이 잘되어서 지난시즌 대비 관객수와 입지가 넓어 졌다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현재 배구팀들의 경기장 즉 시합장은 대부분 수도권에 위치해있습니다.이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축구,야구,농구 등을 보면 도별로 팀이 있는 방면 배구는 제한적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1편
    저는 지방에 살고 있고 얼마전부터 배구에 재미를 느껴 tv중계로
  • 전상호   2019-11-14 오후 7:24:08
    재미와 희열을 느끼고 있지만 그래도 현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거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마음 같아선 하는 일을 제쳐두고 가고 싶지만 그럼 생계를 이어 갈수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방에 사는 분들을 위해 마케팅 적으로 좀더 머가 도움 될까 생각을 해봤는데 이게 이벤트인지 마케팅인지 모르겠지만 부산이면 부산 울산이면 울산 지방에 사는 분들을 위해 통근버스? 전세버스를 운행하면
  • 전상호   2019-11-14 오후 7:29:23
    지방에 사시는 분들이 차비를 걱정하지 않고 재밌는 프로 배구를 즐길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고 지방에 사는 팬들을 자기가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볼수있는 기회가 있고 작년대비 훨씬 관객들이 증가할것 같습니다.
    2번째는 이벤트 성인데 저처럼 일을 하는 사람은 생계 때문에 가지를 못하는데 사연을 통해 채택되신 분들에 한에서 오늘하루는 쉬어 라는 이벤트로 왕복차비와 자기가 응원하는 팀티켓 그리고 소정의 상품을 주면
  • 전상호   2019-11-14 오후 7:33:48
    저같은 사람도 아예 마음을 접는것 보단 한번이라도 더 고민을 해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을 쓴다고 두서없이 말을 막한것 같은데..죄송합니다.
    지방 팬의 입장으로 쓰다보니.. 앞으로 프로배구의 발전과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전되길~~
    이렇게 소통 할려고 하는 이벤트 좋습니다! 자주자주 해주시길
  • -임민영   2019-11-17 오후 12:26:34
    저는 지방살면서 배구 시합 경기는 한번 참여해봤어요. 오래된 팬만 사인해주고 일반 팬은 나몰라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일반팬도 지방에서 멀리왔을텐데도 불구하고 오래된 팬만 사인해주는일 없도록 일반팬도 사랑해주고 관심 가져주셧으면 합니다..지방도 종종 이벤트나 캠프에 참여할수도록 도와주시고 저역시 배구팬으로써 응원 열심히 할테니깐요..
  • 박성현   2019-11-17 오후 7:17:57
    지난 11월 4일에는 남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가 열렸습니다.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는 오는 10월 28일(월) 리베라 호텔에서, 트라이아웃과 선수 지명 행사는 11월 4일(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의 경우 항상 선수가족들만 참가할 수 있지 않았습니까???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의 경우 일반인도 직접 행사장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신인 드래프트때는 호텔이 아닌 규모가 큰 잠실실내체육관이나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신인 드래프트를 실시하여 일반인도 직접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박성현   2019-11-17 오후 7:18:25
    하루빨리 프로농구처럼 10~12개 구단체제로 갈 수 있도록 남녀 신생팀 5개팀을 추가적으로 창단했으면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박성현   2019-11-17 오후 7:18:57
    배구보다 인기가 떨어진다는 농구도 2군리그인 D리그가 있습니다.
    심지어 선수 없다고 아우성인 여자프로농구에서 2군리그인 퓨쳐스리그가 있습니다.
    그런데 배구는 아직도 없어야만 하는지요???
    배구도 돈이 들더라도 하루빨리 프로농구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도입해야만 합니다.
    프로농구의 경우 웜업존에 있는 선수들은 시즌때 낮 1시에 2군 경기를 소화하고 바로 저녁 7시에 정규경기에 들어가 시합에 나갈 준비를 합니다.
    프로농구 2군 경기는 남자부의 경우 신촌에 있는 연세대 체육관에서 실시합니다.
    프로배구 2군 경기를 한다면 아산 이순신체육관, 장충체육관, 경희대 수원체육관, 강남대, 성균관대 수원 체육관 등에서 하루에 3~4경기를 했으면 합니다
  • 박성현   2019-11-17 오후 7:29:38
    유소년들 배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학배구부의 창단은 선택 아닌 필수입니다. 그래서, kovo에서 서울대, 연.고대, 서강대, 국민대, 단국대, 건국대, 중앙대, 강남대, 인천대, 강원대, 관동대, 강릉대, 청주대, 건양대, 대구대, 영남대, 계명대, 경북대, 부산대, 경성대 등에도 추가적으로 배구부를 창단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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