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리그 로고

대회개요

대회개요 안내 표로 첫 번째 행은 일시, 두 번째 행은 장소, 세 번째 행은 팀 구성 원칙을 나타냅니다.
대회명 2009 부산· IBK 기업은행 국제배구대회
대회기간 2009년 7월 24일(금) ~ 8월 2일(일) / 10일간
개회식 2009년 7월 25일(토) 오후1시
장소 부산광역시 사직실내체육관
주최 한국배구연맹
주관 한국배구연맹, 부산광역시 배구협회
후원 IBK 기업은행, 부산광역시, 벽산건설
참가팀 총 16개팀

- 남자부
대한항공점보스, 삼성화재블루팡스, LIG손해보험그레이터스,
우리캐피탈드림식스, 현대캐피탈스타이워커스, KEPCO45,
Suntory Sunbirds(일본), Zhejiang(중국), Saipa(이란)

- 여자부
KT&G아리엘즈, 현대건설그린폭스, 흥국생명핑크스파이더스,
한국도로공사, ThaiBev(태국), Tianijn Bridgestone(중국),
Denso Airybees(일본)
경기방식 2008 KOVO컵 성적에 따라 조편성 :
(남)A조 - 4팀, (여)A조 - 3팀 / (남)B조 - 5팀, (여)B조 - 4팀

* 남자부
① A조 : 1(현대), 4(LIG손보), 5(KEPCO45), 7(Saipa) /
B조 : 2(삼성), 3(KAL), 6(우리캐피탈), 8(Zhejiang), 9(Suntory)
로 나뉘어 예선리그를 치러 각 조1,2위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
② 4강 진출팀은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승자는 결승을 갖는다.

* 여자부
① A조 : 1(KT&G), 4(흥국), 5(Tianijn) /
B조 : 2(도공), 3(현대), 6(Denso), 7(ThaiBev)
로 나뉘어 예선리그를 치러 각 조1,2위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
② 4강 진출팀은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승자는 결승을 갖는다.

* 승률이 같을 경우 점수득실률(총득점점÷총실점),
세트득실률(총득세트÷총실세트) 순으로 순위를 정함.
상기사항이 동률일 경우 상대 전적(승자승)으로 한다.
대회상금 * 우승 : 남녀 각 3만달러
* 준우승 : 남녀 각2만달러
* 공동3위 : 남녀 각5천달러
* MVP : 남녀 각3천달러

남자부 삼성화재, 여자부 티안진(중국) 우승

삼성화재가 컵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삼성화재는 현대캐피탈과의 결승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장병철에 힘 입어 3-2(19-25, 30-28, 26-24, 21-25, 16-14) 승리를 거뒀다.
컵대회와 인연이 없던 삼성화재는 매번 현대캐피탈에게 우승컵을 내주었지만 3번의 도전 끝에 우승컵을 차지하며 기쁨을 더했다.
장병철은 후위공격 10득점을 포함, 32득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투표인단(경기위원회, 심판위원 10명)의 만장일치로 MVP에 선정됐다. 장병철은 프로 이후 첫 MVP를 차지하며 팀 우승과 함께 두 배의 기쁨을 누렸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중국 Tianjin이 현대건설을 풀 세트 접전 끝에 3-2(20-25, 21-25, 26-24, 25-21, 15-11)로 짜릿한 역전 승리를 거뒀다. Tianjin은 1,2세트를 내리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3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6-24로 따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Tianjin은 이어 내리 4,5세트를 따내는 뒷심을 보이며 컵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Tianjin Wang Li는 블로킹 5득점, 서브 1득점을 포함, 24득점으로 맹활약하며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Tianjin은 무려 13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장신군단의 면모를 보여줬다. 현대건설은 2006년 컵대회 원년 우승 이후 두 번째 우승을 노렸지만 중국의 높은 벽에 막히며 33개의 자체 범실을 기록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첫 국제대회로 승격

매년 비시즌 배구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컵대회가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규모로 승격시켜 치르는 뜻 깊은 대회였다. GS칼텍스를 제외한 남녀 프로팀 10개 구단과 남자부 일본 산토리, 중국 제지앙, 이란 사이파와 여자부 일본 덴소, 중국 티안진, 태국 타이베브가 초청팀으로 참가했다. 남자부 사이파는 이란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총집합이라 할 만큼 출중한 실력을 선보였고, 여자부 티안진은 높은 중국의 블로킹 벽을 선보이며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

역대 한 경기 최다관중 입장

월 2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결승전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경기에 모두 10,109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1만 3천명이 수용 가능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은 1,2층 만석을 기록하며 열기로 가득 찼다.
결승전 최다 관중기록은 2005년 프로 출범 이후 V-리그, 컵대회, Top매치 등 한국배구연맹이 주최하는 모든 경기 중 최다 관중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09년 2월 1일 서울 올림픽 제2체육관에서 벌어진 2008~2009 V-리그 중립경기 현대캐피탈과 LIG손해보험 경기의 9,330명이다.
컵대회 결승전 관중수로는 지난해 양산 컵대회 결승전의 5,021명 보다 100.1%의 관중이 증가했다. 또한 1일 평균 관중수도 지난해 1,611명에서 3,136명으로 94.6% 증가세를 나타내 부산의 배구열기를 실감케했다. 10일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 총 관중은 31,556명으로 지난 양산 컵대회(11일) 17,716명보다 78.1%가 증가했다.

IBK기업은행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

IBK기업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대회도 타이틀 스폰서로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기로 체결하며, 한국배구연맹에 4억원을 지원했다.
이 밖에도 대회가 치러지는 부산지역의 배구활성화를 위해 부산시배구협회에 유소년배구육성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대회 마케팅비용으로 500만원을 쾌척하며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수상현황

해당 시즌 컵대회의 상세한 부문별 수상현황은 STATS → 수상현황 메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상현황 바로가기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