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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총재 조원태 프로필 사진

V-리그를 사랑해주시는 배구 팬 여러분!

날로 흥미를 더해가는 배구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매 시즌 변화를 시도하는 V-리그는 이번 시즌 여자부 경기를 주 3회에서 5회로 확대 실시하여
많은 팬 여러분들이 TV와 경기장에서 여자부 경기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자부 일정 변경과 함께 경기 운영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비디오 판독 시, 판독 결과가 오심 혹은 판독불가일 경우 요청 횟수를 유지하여
판독 신청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였고
특히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비디오 판독 과정을 전광판에 표출하여
팬들의 궁금증이 해소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네트 터치와 스크린반칙 판정 기준을 강화하여 공정성을 기하였습니다.

  경기 운영 변화와 함께 코트 안에서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팀의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의 활약과 신임 감독들의 지략,
그리고 V-리그를 다시 찾은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은 팬 분들께 많은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올림픽 남·여 동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세계예선 개최로 인해 V-리그는 잠시 휴식기를 갖습니다.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휴식기 이후, 더 다이나믹하고 활력 넘치는 V-리그로 돌아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러한 변화와 노력은 팬 분들의 사랑과 V-리그의 후원사 여러분의 도움으로 가능하였습니다.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양돈협동조합을 비롯한 주관 방송사인 KBS, KBS N, SBS Sports, 그리고 많은 공식공급업체 여러분들과 함께 도드람 2019∼2020 V-리그를 열어 가겠습니다.

팬 분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V-리그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0월 31일
한국배구연맹 총재 조 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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