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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 총재 조원태 프로필 사진

V-리그를 사랑해주시는 배구 팬 여러분!

모두의 관심 속에서 개막한 도드람 2020∼2021 V-리그는 치열했던 전반기를 마치고
어느새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전반기동안 시청률 상승, 역대 주요 기록 달성 등 다양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시청률에서 지난 시즌에 이어
여자부는 평균 시청률 1%를 돌파하였으며 특히 11월 15일(일) 열린 여자부 경기는 2.2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정규리그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였습니다.

한국전력 박철우 선수는 득점 6,000점을 달성하며 V-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으며 흥국생명은 14연승으로 여자부 역대 통산 최다 연승 타이를 기록하는 등 전반기에 다양한 기록 달성이 이뤄졌습니다.

한편, 시즌 중간에 코로나19로 인해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구단을 비롯한 V-리그 관계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리그 운영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연맹은 앞으로 남은 시즌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매뉴얼을 기반으로 전방위에서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스마트 방역 게이트와 자가 검진 앱 등을 더욱 철저히 운영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양돈농협을 비롯한 주관 방송사인 KBS, KBS N, SBS Sports, 그리고 많은 공식공급업체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고 계십니다.

많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도드람 2020~2021 V-리그가 건강한 모습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배구연맹 총재 조 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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