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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11월 23일(화) 오전 연맹 회의실에서 대한항공 정지석 선수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상벌위원회는 이번 사안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이에 대해 연맹 상벌규정 제10조 제1항 제5호 및 징계 및 제재금 부과기준(일반) 제11조 5항에 의거하여 정지석 선수에게 500만원의 제재금을 부과하기로 하였다.

상벌위원회는 구단이 시즌 개막부터 현재까지 해당 선수의 출전 정지 조치를 취한 점과 선수와 고소인간의 합의 및 정지석 선수가 대외적으로 사과한 점을 참작하여 위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더불어 상벌위원회는 해당 구단에게 더욱 철저한 선수단 관리 및 구단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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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수 2

  • ssecssece   2021-11-25 오전 10:27:32
    돈이면 다 되는구나....
  • 정신차려   2021-11-29 오전 10:23:56
    아...사람을 줘패도 합의하고 사과하면 500만 원 내고 연봉 억 받는 프로 선수 계속 할 수 있구나... 쓰레기네 배구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