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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12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5121
KOVO, ‘평일 낮 경기’ 용기 낸 이유신규글
프로배구는 내달 17일 개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국에 맞춰 여러 변화를 꾀한다. 그중 하나가 경기 시간 변경이다.
2020.09.29
스포츠월드
15120
KB손해보험의 체력배구와 케이타, 그리고 황택의신규글
2020~2021시즌 V리그 개막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한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남녀부 13개 팀은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2020.09.29
스포츠동아
15119
‘야생마’ 만난 ‘19세 괴물’...KB 케이타 “최고 374㎝ 점프 보여줄...
남자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은 노우모리 케이타(19·말리)가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이상렬 감독(55)과의 호흡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09.25
뉴스1
15118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의 메시지 “우승 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바뀌어...
"자신감이 자만감으로 바뀌면 안 된다." 장병철 감독이 선수들에게 남긴 메시지다.
2020.09.24
더스파이크
15117
우리카드 주장 하현용의 간절함 “은퇴하기 전에 우승 한 번 해보고...
"은퇴하기 전에 우승을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항상 기회를 놓쳐 아쉬웠어요. 이번에는 한 번 해보고 싶어요."
2020.09.24
더스파이크
15116
아르헨티나 의사 집안 막내딸 루시아, 배구와 사랑에 빠진 까닭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루시아 프레스코(29·195㎝·아르헨티나)는 최근 끝난 '2020 제천 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가 아쉽기만 하다.
2020.09.24
뉴스1
15115
오늘은 귀화 신인, 내일은 태극마크…169㎝ 키로 프로배구 벽 뚫은...
벨라루스 태생 벽안(碧眼)의 한국인 현무린(19)은 지난 22일 열린 2020~2021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 배구 선수의 꿈을 이뤘다.
2020.09.24
서울신문
15114
고교MVP 최정민 IBK 지명 “김연경 롤모델”
한봄고등학교 최정민(179㎝)이 22일 2020-21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에 지명됐다.
2020.09.24
MK스포츠
15113
대표팀 에이스 이선우 KGC지명 “김연경 배울 것”
남성여고 이선우(184㎝)가 22일 2020-21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대전 KGC인삼공사에 지명됐다.
2020.09.24
MK스포츠
15112
‘여자부 역대 세 번째 세터 1순위’ GS 김지원의 데뷔 시즌 전망은...
제천여고 세터 김지원에게 9월 22일은 남다른 하루로 남았다. 2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0-2021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이라는 영광을 안았기 때문이다.
2020.09.23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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