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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42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425
우승 어디까지 해봤니…대한항공 “이번엔 통합우승”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V리그 정규시즌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을 모두 제패하는 통합우승을 꿈꾼다. 대한항공은 아직 한 번도 통합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2019.03.11
중앙일보
13424
실력·멘탈 모두 에이스로 우뚝 선 '강한 사람' 이재영 흥국생명 선수들은 정규리그 우승 세리머니때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주인공을 꼽아 물을 뿌리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선수들은 일제히 이재영(23)에게 몰려가 물세례를 퍼부었다. 2019.03.11
이데일리
13423
‘흥행 보증 수표’ GS칼텍스, 성적+마케팅 힘 빛났다 GS칼텍스는 올 시즌 정규리그를 3위(승점 52점·18승12패)로 마쳐 플레이오프행 막차를 탔다. 2013~2014시즌 챔프전 우승 이후 다섯 시즌만의 봄 배구다. 매년 4~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대권에 도전할 기회를 맞았다. 2019.03.11
스포츠월드
13422
FA 김세영-김미연 ‘굴러 들어온 복’+이재영 업그레이드, ‘프로페셔... 올 시즌 문을 열기 전 여자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복이 굴러 들어왔다. 베테랑 센터 김세영(38)이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을 얻은 김세영은 원소속팀 현대건설과 사실상 결별했다. 행선지는 KGC인삼공사가 유력했다. 2019.03.11
스포츠조선
13421
IBK기업은행, 도로공사 상대로 유종의 미 거두다…4연패 끝 10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부 시즌 마지막 경기. 리그 우승과 플레이오프(PO) 주인공을 확정할 중요한 경기로 예상됐지만 6일 IBK기업은행이 KGC인삼공사에 져서 봄 배구 진출에 실패하고, 9일 흥국생명이 우승을 결정하면서 열심히 추격하던 도로공사의 승리 의지도 사라져버렸다. 2019.03.11
스포츠동아
13420
최태웅 감독 “최민호 PO 기용? 조금 더 보겠다”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이 10일 센터 최민호의 복귀전을 지켜본 소감을 이야기했다. 최민호는 지난 6일 제대하고 팀에 합류했다. 현대캐피탈은 신영석, 김재휘, 차영석에 최민호까지 가세하면서 센터 활용 폭이 더욱 넓어졌다. 2019.03.11
스포티비뉴스
13419
PO 앞둔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아가메즈는 뛸 것 같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사령탑인 신영철 감독은 10일 현대캐피탈과 '예비 플레이오프' 대결에서 3-2 승리를 지휘한 뒤 가슴을 쓸어내렸다. 2019.03.11
연합뉴스
13418
우리카드 나경복 “PO, 긴장감보다 설렘이 더 크다” 우리카드가 시즌 최종전에서 5연패를 끊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우리카드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2019.03.11
마이데일리
13417
프로배구 새내기 황경민 “신인왕, 내가 받았으면 좋겠다” "(이)원중이 형이 경기도 많이 뛰었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저 역시 5~6라운드에서는 이에 못지않게 활약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9.03.11
연합뉴스
13416
남자배구 PO 전초전, 우리카드-현대캐피탈이 얻은 수확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전초전에서 우리카드가 웃었다. 우리카드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정규리그 6라운드 최종전에서 3-2(25-16 23-25 25-16 20-25 15-6) 승리를 거뒀다. 2019.03.11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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