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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51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517
군대 다녀와서 FA도 OK! 돌아온 세터 곽명우가 그리는 내일 이번 FA 시장은 대형 선수들이 줄줄이 나오면서 대이동을 예고했다. 그러나 대부분 선수들이 원 소속팀에 머물기를 택했다. OK저축은행 세터 곽명우도 마찬가지였다. 2019.05.21
더스파이크
13516
KB손해보험 ‘새 주장’ 김홍정 “‘소통’으로 진심 전하고파” 센터 김홍정(33)이 KB손해보험 새 주장이 됐다. 김홍정은 2009~2010시즌 삼성화재에 입단해 러시앤캐시(OK저축은행)를 거쳐 2017~2018시즌 KB손해보험에 둥지를 틀었다. 2019.05.21
스포츠월드
13515
한국전력·인삼공사가 준비하는 V리그 ‘탈꼴찌’ 시나리오 2018~2019시즌 순위표 가장 밑에는 한국전력과 KGC인삼공사가 있다. ‘만년 꼴찌’의 이미지였던 한국전력에도 4승32패·승점19의 성적표는 이례적이었다. 2019.05.20
스포츠서울
13514
프로배구 한국전력, 수석코치에 권영민…트레이너 3명 교체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다가오는 2019-20시즌 도약을 위반 준비를 마쳤다. 한국전력은 16일 수석코치를 맡아왔던 장병철 감독이 사령탑으로 승진함에 따라 권영민 코치를 수석코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2019.05.16
연합뉴스
13513
‘가빈 품었다’ 한국전력, 도약의 시작점 가빈 슈미트(캐나다, 207cm/라이트)가 한국무대로 돌아온다. 행선지는 한국전력이다. 한국전력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9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자격으로 가빈을 지명했다. 2019.05.15
스포츠타임스
13512
KB손해보험, 우리카드와 3대3 트레이드…하현용 우리카드행 KB손해보험 스타즈와 우리카드 위비가 3대3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KB손해보험은 14일 "하현용, 이수황, 박광희를 우리카드에 내주고 김정환, 박진우, 구도현을 영입하는 3대3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2019.05.14
마이데일리
13511
삼성화재, 2대2 트레이트로 이승현·권준형 영입…김강녕·정준혁은 ... 삼성화재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전력 리베로 이승현(32)과 세터 권준형(29) 영입을 발표했다. 삼성화재는 두 선수를 데려오는 대신 리베로 김강녕(32)과 센터 정준혁(25)을 한국전력으로 보냈다. 2019.05.14
스포츠서울
13510
“재창단의 각오로”…‘새 감독·새 외인’ OK저축은행은 달라질 수 있... OK저축은행이 석진욱 신임 감독을 선임하며 내건 말이다. 그만큼 새 발걸음을 내딛으려는 열망이 크다. 2014~2015시즌과 2015~2016시즌 챔피언에 오른 뒤 최근 3년간 최하위권을 전전했다. 2019.05.14
스포츠월드
13509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 “가빈 지명에 만족…중위권 도약 노린다” "가빈을 지명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지명에 만족하고, 다가오는 2019-2020시즌에는 중위권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2019.05.14
연합뉴스
13508
한국도로공사 ‘젊은 피’ 셰리단 앳킨슨의 대학 시절은? 프로 무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앳킨슨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2019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는 남자부보다 앞선 4일 오전(이하 한국기준) 열렸다. 2019.05.14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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