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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69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5609
IBK 새 외인 라셈 입국 “팀 우승 영광 재연에 기여하겠다”
IBK알토스배구단의 2021~2022시즌 V-리그 외국인선수 레베카 라셈(24·미국)이 12일 입국했다.
2021.07.12
스타뉴스
15608
십자인대 파열 딛고 다시 날아오를 준비 마친 KGC 정호영
2020-2021시즌 첫 번째 경기에서 불의의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한 시즌을 통째로 날려야 했던 KGC인삼공사 3년차 미들블로커 정호영(19). 길고 길었던 재활의 터널에서 빠져나온 그는 이제 건강하게 팀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2021.07.12
더스파이크
15607
독기 품은 KGC 하효림 “감독님, 제가 더 열심히 할게요”
배구는 세터 놀음이라는 말이 있다. 배구에서 세터라는 포지션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 어느 포지션보다 크다는 말이다.
2021.07.08
더스파이크
15606
KB김정호가 말한다, ‘경쟁’과 ‘성장’의 공존을
KB손해보험 김정호(24)는 지난 시즌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35경기 141세트에 출전(481득점)하며 주 공격수로 자리를 굳혔다.
2021.07.08
더스파이크
15605
‘입국’ 페퍼저축은행 바르가 “V-리그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것”
페퍼저축은행 배구단의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가 입국했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2021-2022시즌 외국인 선수로 선발한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22, 헝가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2021.07.08
마이데일리
15604
최수빈 마음 흔든 한 마디 “너의 이미지, 한 번 바꿔보고 싶지 않...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최수빈이 1년 만에 프로 무대로 돌아오게 된 이유와 복귀를 결정하기까지의 심정을 털어놓았다.
2021.07.07
뉴스1
15603
이제는 삼성화재 유니폼 홍민기 “다시 출발선에 섰네요”
1년여 만에 다시 V리그 코트와 인연이 닿았다. V리그에서 보기 힘든 왼손 잡이 미들 블로커(센터)인 홍민기는 지난달(6월) 삼성화재 선수단에 합류했고 같은 달 30일 선수 등록됐다.
2021.07.07
아이뉴스24
15602
권민지가 ‘옛 동료’ 박혜민에게…“언니, KGC에서도 잘 할 거라 믿어...
한 팀에서 동고동락하던 동료가 갑자기 떠난다면 어떤 기분일까. 아마도 슬픈 감정이 먼저 다가올 것이다. GS칼텍스 권민지도 그랬다.
2021.07.07
더스파이크
15601
GS칼텍스에서 다시 뭉친 ‘절친’ 최은지와 유서연
다시 뭉쳐 행복한 최은지와 유서연이다. GS칼텍스는 비시즌 변화가 크다. '소영선배' 이소영도 떠나고, 박혜민도 트레이드를 통해 KGC인삼공사로 갔다.
2021.07.06
더스파이크
15600
‘괴물’ 레오의 입국… V리그 남자부 구단들도 본격적인 시즌 모드
남자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였던 OK금융그룹의 레오(쿠바)가 7개 구단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빠른 지난 2일 입국했다.
2021.07.06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