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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42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335
쩌렁쩌렁 박정아… 살랑살랑 ‘봄 배구’ 17일 현대건설과의 경기를 3-1로 이기고 열흘 동안 경기가 없는 꿀맛 같은 휴식기에 들어간 한국도로공사 주포 박정아(26)의 목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 밝았다. 2019.02.20
동아일보
13334
한선수 만나 강해진 진성태, “덕분에 편하게 공격…부담감 줄었다 대한항공의 호화로운 날개 공격진은 상대의 허를 찌르는 속공이 뒷받침될 때 그 위력이 배가된다. 예상 밖의 상황에서도 다채로운 공격을 리드하는 세터 한선수(34)의 토스 끝엔 듬직한 중앙 공격수 진성태(26)가 기다리고 있다. 2019.02.20
스포츠동아
13333
프로배구 FA 약속받은 곽명우, 느슨했던 규정의 마지막 수혜자 사실상 FA 자격 취득을 약속받은 곽명우(28?OK저축은행)가 느슨했던 규정의 마지막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달 상무에서 전역한 뒤 OK저축은행으로 복귀한 곽명우는 5경기에 출전했다. 2019.02.20
뉴스1
13332
FA자격을 놓고 다른 길을 가는 곽명우·박진우 시즌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관심을 끄는 선수들이 있다. 1월15일 군에서 전역한 OK저축은행 세터 곽명우와 우리카드 미들블로커 박진우다. 2019.02.20
스포츠동아
13331
박철우 없어도…부상에도 꿈쩍 않은 삼성화재, 송희채 빛났다 삼성화재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삼성화재는 1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0(25-19 25-22 25-17)으로 압도했다. 2019.02.20
스포츠월드
13330
‘완패’ 김철수 감독 쓴소리 “이호건, 타이밍-리듬 전혀 안맞아” 분위기 좋았던 한국전력이 아쉽게 완패를 당했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은 19일 홈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와의 6라운드 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대3으로 패했다. 2019.02.20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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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은 신진식 감독 “선수들의 집중력이 빛났다” 3연패를 탈출하고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간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은 박철우, 박상하의 부상이탈 악재를 남은 선수들이 똘똘 뭉쳐 이겨냈다며 반색했다. 2019.02.20
연합뉴스
13328
삼성화재의 봄 배구 실낱 희망, “쉽지 않겠지만, 기회는 있다” 포기는 없다. 삼성화재가 '봄 배구'를 향한 실낱 희망을 이어간다. 삼성화재는 1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22, 25-17)으로 승리했다. 2019.02.20
엑스포츠뉴스
13327
삼성화재 3연패 탈출…봄배구 실낱 희망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최하위 한국전력을 잡고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삼성화재는 수원체육관 원정경기에서 송희채가 18점으로 활약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2019.02.20
YTN
13326
이재영 vs 박정아…女프로배구 ‘토종 에이스’는 나! 프로배구 V리그에서 외국인 선수의 공격 비중은 절대적이다. 다만, 승부는 국내 에이스들의 공격력에서 결정나곤 한다. 외국인 선수들이 대부분 대소동이한 실력을 보유한 가운데 국내 에이스의 활약에서 승패가 갈리곤 하기 때문이다. 2019.02.19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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