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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222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122
153번의 승리 만든 이정철 감독 지난해 12월 25일.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은 도로공사를 3-0으로 이겼다. 그리고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정규리그 통산 152승째를 거두면서 고 황현주 감독(151승 85패)을 제치고 여자부 감독 최다승 기록을 세운 것이다. 2019.01.04
중앙일보
13121
V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로 산다는 것은 V리그 OK저축은행은 최근 4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봄배구 경쟁상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에 이어 새해 첫날 KB손해보험에게 완패 당했다. 3경기 연속 ‘완봉패’로 조짐이 좋지 않다. 차츰 상위권에서 밀려나는 추세다. 2019.01.04
스포츠동아
13120
亞여자배구선수권, 44년 만의 최초로 서울서 개최된다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이 44년 만의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다. 대한배구협회는 2일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예선전 출전권이 걸려 있는 2019년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19.01.03
스포츠조선
13119
4연승 우리카드, 2위 현대캐피탈도 넘을까 3위로 올라선 우리카드가 2위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우리카드(3위, 승점 36점, 12승 8패)는 2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2위, 승점 41점, 15승 5패)와 올 시즌 네 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2019.01.03
더스파이크
13118
초접전 빈번한 프로배구, 이제부터 ‘체력이 팀력’ 프로배구에서는 ‘체력이 팀력’이다.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순위 경쟁에서 밀려 봄배구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다. V리그가 4라운드에 접어들면서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는 일정이 이어지자 체력 분배와 컨디션 조절이 승부를 가르는 요인이 되고 있다. 2019.01.03
국민일보
13117
있어서 없어서…배구팀 ‘너만 바라봐’ 프로배구 2018~2019시즌 1순위 지명을 받았던 외국인 선수들이 이번 시즌 들어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남자부 리버만 아가메즈(34·우리카드·왼쪽 사진)는 맹활약으로 팀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2019.01.03
경향신문
13116
적응 끝낸 전광인 ‘에이스본색’ ‘덕장’의 대명사인 남자 프로배구 V리그 최태웅(42) 현대캐피탈 감독의 입에서 불호령이 나왔다. 지난해 9월 제천·KAL 남자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A조 KB손해보험과의 경기서 레프트 전광인(28·사진)이 거푸 수비 실수를 범하자 불편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2019.01.03
세계일보
13115
‘센터가 득점 1위’…현대건설의 안타까운 현실 5연패를 끊어낸 값진 승리. 하지만 현대건설은 여기서 안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이겼지만 걱정이 더 앞선다. 2018-2019시즌을 11연패로 시작한 현대건설. 지난해 12월 5일 안방 수원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를 제물로 짜릿한 첫 승을 거둔 뒤 또다시 5연패 수렁에 빠졌다. 2019.01.03
노컷뉴스
13114
겁 없는 18세 고교생 정지윤 “신인왕? 이제는 욕심나요” 만 열여덟번째 생일이 하루 지난 선수답지 않았다. 신인 미들블로커 정지윤(18)이 강스파이크로 현대건설에 시즌 2승을 안겼다. 2019.01.03
중앙일보
13113
‘난세 영웅’ 정지윤·고유민, 위기는 스타를 만들었다 현대건설은 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1(19-25 25-22 25-23 25-17) 승리를 거뒀다. 시즌 첫 승 후 5연패 수렁에 다시 빠졌던 현대건설은 새해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2019.01.03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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