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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53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510
“재창단의 각오로”…‘새 감독·새 외인’ OK저축은행은 달라질 수 있... OK저축은행이 석진욱 신임 감독을 선임하며 내건 말이다. 그만큼 새 발걸음을 내딛으려는 열망이 크다. 2014~2015시즌과 2015~2016시즌 챔피언에 오른 뒤 최근 3년간 최하위권을 전전했다. 2019.05.14
스포츠월드
13509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 “가빈 지명에 만족…중위권 도약 노린다” "가빈을 지명한 건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지명에 만족하고, 다가오는 2019-2020시즌에는 중위권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2019.05.14
연합뉴스
13508
한국도로공사 ‘젊은 피’ 셰리단 앳킨슨의 대학 시절은? 프로 무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앳킨슨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 2019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는 남자부보다 앞선 4일 오전(이하 한국기준) 열렸다. 2019.05.14
더스파이크
13507
KB손해보험, 산체스와 함께 ‘봄 배구’ 노린다 마이클 산체스(쿠바, 205cm/라이트)가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고 V-리그로 복귀한다. KB손해보험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9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산체스를 지명했다. 2019.05.14
스포츠타임스
13506
‘전설의 센터’ 이선규 “행복했던 15년, 좋을 때 떠나렵니다” 15년 정든 코트에서 떠나는 V리그 ‘최강 방패’ 이선규(38)는 지난 10일 본보와 전화 통화에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다”면서 “어느 정도 좋은 모습일 때 물러나게 돼 개인적으로 복이라 생각한다”라고 담담히 소감을 밝혔다. 2019.05.13
한국일보
13505
OK저축은행, ‘뉴페이스’ 레오 안드리치 선발에 흡족 OK저축은행의 새 외국인선수는 레오 안드리치(크로아티아, 203cm/라이트)였다. 석진욱 감독은 트라이아웃이 열린 캐나다 토론토에서 레오 안드리치의 가치를 봤다. 2019.05.13
스포츠타임스
13504
‘조셉 노먼 지명’ 삼성화재, 원석 다듬어 보석 만든다 삼성화재가 조셉 노먼(미국, 206cm/라이트)을 지명하며 2019-2020 시즌을 준비한다.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9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첫 날부터 조셉 노먼을 유심히 지켜 봤다. 2019.05.13
스포츠타임스
13503
‘아가메즈와 시즌2’ 우리카드, 더 높은 곳 바라본다 우리카드는 리버맨 아가메즈(콜롬비아, 207cm/라이트)에 대한 우선지명권을 행사하며 일찌감치 외국인선수를 결정했다. 2019.05.13
스포츠타임스
13502
‘안드레스 지명’ 대한항공, 스피드 배구로 전환한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첼시호텔에서 열린 2019 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를 부여 받은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의 강렬한 저음이 마이크를 통해 울려 퍼졌다. 2019.05.13
스포츠타임스
13501
현대캐피탈, 요스바니 지명으로 통합우승 정조준 2019 트라이아웃이 마무리됐다. 지난 시즌 챔피언 현대캐피탈은 요스바니 에르난데스(쿠바, 201cm)를 지명했다. 드래프트 순번은 마지막인 7번이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럭키 세븐'이 됐다. 최태웅 감독은 뽑고 싶은 선수를 지명했기에 흡족해 했다. 2019.05.13
스포츠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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