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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53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500
최대어 가빈, 1순위 한국전력 지명으로 V-리그 복귀 한국전력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19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어 가빈 슈미트(207cm, 33세, 캐나다)를 지명했다. 2019.05.10
더스파이크
13499
아가메즈, 우리카드와 재계약… ‘장충의 봄’ 재현할까 우리카드 역사상 첫 봄배구를 이끌었던 리버맨 아가메즈(34)가 다시 한 번 ‘장충의 봄’에 도전한다. 우리카드는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아가메즈와 재계약을 확정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계약서를 제출했다. 2019.05.09
국민일보
13498
어떤 새 얼굴 나올까…7개 구단이 주목한 선수들 8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2019 KOVO 남자부 트라이아웃 2일차 일정이 열렸다. 오후부터 시작된 일정은 간단한 몸풀기와 함께 세 팀 모두 간단한 연습경기를 통해 합을 맞췄다. 전체적으로 지난 1일차보다 몸놀림이 가벼워 보였다. 2019.05.09
더스파이크
13497
KOVO 트라이아웃 첫날, 산체스-가빈 주목 “구관이 명관” 남자프로배구의 한해 농사를 좌우할 2019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7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19.05.08
마이데일리
13496
“신기하네” 스타 공인구 본 선수들 반응은? 2019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트라이아웃이 7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했다. 첫 날 오전은 각 선수 별 메디컬 테스트와 더불어 조별 선수-구단 면담을 진행했다. 2019.05.08
더스파이크
13495
가빈·산체스, 같은 조에서 경쟁?…‘눈도장 받기’ 테스트 시작 다가오는 2019-20시즌 프로배구 V리그에서 뛸 외국인 선수를 뽑는 남자부 트라이아웃(공개선발)이 7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막을 올려 사흘간 열린다. 2019.05.07
연합뉴스
13494
‘괴물’ 가빈-산체스가 돌아온다…V리그 男트라이아웃 관심 한국 프로배구를 주름잡았던 가빈 슈미트(33·캐나다·208cm)와 마이클 산체스(31·쿠바·206cm)가 돌아온다. 남자 프로배구의 1년 농사를 좌우할 2019~20 V리그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7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막을 올린다. 2019.05.07
이데일리
13493
파스구치 뽑은 박미희 감독 “우승전력? 그렇다.” 2년 연속 통합우승을 위한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의 선택은 줄리아 파스구치(26·이탈리아·1m89)였다. 새롭게 선수를 뽑은 팀들이 모두 장신 선수들을 뽑은데 비해 조금은 신장이 작다. 2019.05.04
스포츠조선
13492
한국도로공사 앳킨슨 “나이많은 베테랑에게서 예를 갖춰 많이 배우... 셰리단 앳킨슨(23·미국·1m96)은 트라이아웃 내내 좋은 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를 통해 한국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앳킨슨은 "실감이 안난다"면서 매우 기뻐했다. 2019.05.04
스포츠조선
13491
여자배구 1순위 디우프 “인삼공사 순위 끌어올리겠다”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에서 1순위로 뽑힌 KGC인삼공사의 이탈리아 출신 발렌티나 디우프(25·203.5㎝)는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친 팀 순위를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2019.05.0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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