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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16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5139
나꾸준 됐겠다, 결혼도 했겠다, 우승컵 잡겠다
꾸준함을 갖춘 주전 공격수만큼 무서운 선수는 없다. 반대로 주전 공격수가 기복이 크면 팀도 흔들린다. 잦은 기복 탓에 이름을 빗대 ‘나기복’이란 별명을 얻은 나경복(26·우리카드)이 딱 그랬다.
2020.10.15
서울신문
15138
‘1강’ 대한항공 지목에 산틸리 감독 “행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탓에 지난 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는 급하게 끝을 맺었다. 포스트시즌(봄배구)도 없이 5라운드 종료 시점 기준으로 1위에 올라 있던 우리카드부터 대한항공(2위) 현대캐피탈(3위) OK금융그룹(4위) 삼성화재(5위) KB손해보험(6위) 한국전력(7위) 순으로 순위가 정해졌다.
2020.10.15
국민일보
15137
4팀 “세터가 바뀌어서” vs 3팀 “세터 건재하니까”
프로배구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열리는 미디어데이 행사는 각 팀 감독이 ‘엄살의 시학(詩學)’을 선보이는 자리다. 너 나 할 것 없이 ‘우리 팀은 다른 팀, 또는 이전 시즌에 비해 부족한 게 너무 많다’며 갈아 온 발톱을 감춘다.
2020.10.15
동아일보
15136
‘단짝’ 최태웅-석진욱-장병철, 사령탑 대결 시즌 2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최태웅, OK금융그룹 석진욱,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 1976년생 단짝 친구가 함께하는 두 번째 시즌의 막이 오른다. 17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V리그에서 세 감독은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했다.
2020.10.15
중앙일보
15135
KGC인삼공사 디우프 “김연경과 맞대결은 기쁜 일”
"김연경과 상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부담감이 없다. 나에게는 좋은 기회다."
2020.10.13
더스파이크
15134
‘다시 주어진 기회’ KB손해보험 구도현 “프로라면, 어느 정도 욕심...
“욕심을 너무 부리는 것도 그렇지만 조금은 필요한 것 같아요. 하던 대로 준비하면 잘 되리라 생각해요.”
2020.10.13
더스파이크
15133
2020-2021시즌 남자부 팀 프리뷰 - ④ OK금융그룹
남자부는 최근 순위표에서 익숙한 그림이 반복되었다. 현대캐피탈-대한항공이 꾸준히 최상위권을 지키는 와중에 최근 두 시즌에는 우리카드가 추가됐다.
2020.10.13
더스파이크
15132
전문가가 본 1강은…남자 대한항공, 여자 흥국생명
전문가들은 프로배구 2020-2021 V리그 우승 후보로 남자부 대한항공, 여자부 흥국생명을 꼽았다.
2020.10.13
연합뉴스
15131
김연경, 11년 만에 복귀…산틸리, 첫 외국인 사령탑
프로배구 20120-2021 V리그 최대 화두는 '세계 최정상급 레프트' 김연경(32·흥국생명)의 복귀다.
2020.10.13
연합뉴스
15130
전력의 절반 외인 선수 ‘비대면 선발’ 변수될까
올해 남녀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는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으로 열렸다.
2020.10.13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