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총 1353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480
발목 수술 받은 박정아, “더 나은 선수로 돌아오도록 노력”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 한국도로공사 구단은 24일 "박정아가 서울의 권위 있는 전문병원에서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박정아의 표정도 밝아 보였다"고 덧붙였다. 2019.04.25
스포티비뉴스
13479
다시 출발하는 KB 권순찬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이 중요하다”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간 권순찬 감독이 간단한 구상을 전했다. KB손해보험은 16일 권순찬 감독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권순찬 감독은 2017~2018시즌부터 세 시즌째 KB손해보험을 지휘하게 됐다. 2019.04.25
더스파이크
13478
박미희 감독과 이재영 서로가 바라본 함께한 5년 2014년, 박미희(56) 감독과 이재영(23)은 흥국생명에서 함께 첫걸음을 내딛었다. '여성 감독'과 '에이스'로 기쁨과 좌절을 모두 맛본 두 사람은 결국 통합 우승을 합작했다. 2019.04.25
일간스포츠
13477
김학민, 대한항공 떠나 KB손해보험 이적 대한항공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김학민이 10년 넘게 몸 담았던 인천을 떠나 의정부에서 새로운 배구인생을 시작한다. 2019.04.23
마이데일리
13476
‘다시 대표팀에’ IBK 김희진 “이전보다 더 잘 해내겠다” IBK기업은행을 대표하는 스타 김희진이 국가대표로 돌아온다. 2009년, 19세 나이로 여자배구대표팀에 소속돼 뛰기 시작한 이후로 한 차례도 빠짐없이 달려온 김희진이었다. 2019.04.23
더스파이크
13475
‘핑크 폭격기’ 이재영 “지금이 제 전성기? 아직 오지 않았어요” "아직 제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보다 좋아졌지만 더 성장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보다는 앞으로가 제 전성기였으면 좋겠어요." 2019.04.23
스포티비뉴스
13474
OK저축은행 배구단, 신임 사령탑에 석진욱 감독 선임 V-리그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이 석진욱 수석코치(42)를 제 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22일 밝혔다. 2019.04.22
스포츠동아
13473
여자배구 GS칼텍스, 차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차상현 감독과 3년 재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차 감독은 이번시즌 GS칼텍스를 정규리그 3위로 이끌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습니다. 2019.04.19
연합뉴스TV
13472
“핑계대지 않겠다”…서남원 호 새 시즌 키워드는 ‘건강’ KGC인삼공사는 지난 시즌 여자부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30경기서 6승24패에 그쳤다. 시즌 초반 외인 알레나 버그스마가 발목 부상으로 한 달 반가량 전력에서 이탈했다. 2019.04.19
스포츠월드
13471
‘VNL 출격’ 라바리니호 엔트리 발표…김연경·이재영 등 18인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나설 라바리니호가 발표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8일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 여자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예비 엔트리(30인), 후보 엔트리(25인) 및 강화훈련 엔트리(18명)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019.04.18
마이데일리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