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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53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470
‘유일한 해외파’ 캡틴 김연경 “대표팀 변화 기대해달라”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캡틴' 김연경(엑자시바시)이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새 출발을 알린 대표팀의 변화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9.04.18
STN스포츠
13469
22세에 군대 가는 허수봉 “잘 성장해 돌아오겠다” 아직 이른 나이, 그러나 미래를 위해 입대를 결정했다. 현대캐피탈 전천후 공격수 허수봉은 1998년생이다. 만으로 21세, 우리나이로 22세라 아직 군대에 갈 나이는 아니다. 2019.04.16
스포츠서울
13468
‘베테랑 형님 된 꽃미남’ 삼성화재 지태환이 돌아본 전역 후 첫 시... V-리그 남자부 배구명가 삼성화재는 올 시즌 4위로 정규시즌을 마감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삼성화재에겐 역사상 두 번째 플레이오프 탈락이다. 2019.04.15
더스파이크
13467
FA 소득 없는 하위권, 외인 영입 더 중요해졌다 이번 V리그 이적시장은 어느 때보다 조용하게 지나갔다. ‘대어급’이 거의 원 소속팀과 재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남자부에서는 FA 자격을 얻은 A,B그룹 선수들이 모두 잔류했다. 2019.04.15
스포츠서울
13466
삼성화재, FA 집토끼 황동일-고준용 잡았다 삼성화재가 자유계약선수(FA) 황동일, 고준용과 재계약을 맺었다. 2019년 삼성화재에서는 황동일, 고준용, 이민욱이 FA 시장에 나왔다. 2019.04.12
STN스포츠
13465
여자프로배구 FA 12명 계약 완료…표승주·고예림만 팀 옮겨 여자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12명의 진로가 모두 정해졌다. FA 원톱이었던 센터 양효진은 최고액인 연봉 3억5천만원을 받고 현대건설 잔류를 선택했고, 올 시즌 통합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은 '내부 FA' 3명을 모두 잡아 우승 전력을 유지했다. 2019.04.12
연합뉴스
13464
여자프로배구 FA 배유나, 도로공사 잔류…21일 결혼 올 시즌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에서 뛴 후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센터 배유나(30)가 원소속팀 잔류에 성공했다. 2019.04.12
연합뉴스
13463
우리카드, FA 노재욱과 3억7000만원에 계약…윤봉우 2억1000만원 2018~2019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은 세터 노재욱(27)과 센터 윤봉우(37)가 우리카드에 잔류했다. 2019.04.12
뉴시스
13462
IBK기업은행, 김우재 감독에 지휘봉 맡긴다 IBK기업은행이 신임 감독 선임 절차를 마무리한다. IBK기업은행 알토스는 "신임 감독으로 강릉여고 김우재(52) 감독을 내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19.04.12
마이데일리
13461
프로배구 현대건설, FA 황연주·고유민 ‘잔류’ 확정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황연주(33)와 고유민(24)이 현대건설에 잔류한다. 2019.04.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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