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총 1342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3355
5-6위 무서운 막내들…고춧가루 부대 되나? 두 막내 여동생들이 무섭다. '봄 배구'를 꿈꾸는 상위권 팀들을 위협하는 하위 팀들의 반란이 예상된다. KGC인삼공사와 현대건설은 24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6라운드에서 만났다. 2019.02.25
STN스포츠
13354
아가메즈 없이 3연패…우리카드, 불안과 기대 사이 예상대로 공백을 메우기가 쉽지 않다. 우리카드가 3연패에 빠졌다. 우리카드는 24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방문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5-27 25-16 23-25 21-25) 패배를 당했다. 2019.02.25
스포츠서울
13353
신영철 감독 “3-4위전은 피해야 하는데…” 우리카드가 3연패에 빠졌다. 내심 정규리그 우승까지 바라봤지만 주포 아가메즈의 이탈과 동시에 패배만 쌓고 있다. 2019.02.25
뉴시스
13352
파이팅 넘치는 조재성은 홀로 눈물을 흘렸었다 OK저축은행의 주전 라이트 조재성은 스파이크를 성공시킨 후 주먹을 불끈 쥐고 포효했다. 다사다난했던 이번 시즌의 마음고생을 털어내는 세리머니였다. 2019.02.25
국민일보
13351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격하게 항의한 이유는?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경기 도중 왜 흥분했을까. OK저축은행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4-1로(27-25 16-25 25-23 25-21) 승리했다. 2019.02.25
스포츠월드
13350
OK저축은행, 갈 길 바쁜 우리카드 잡고 4연패 탈출 OK저축은행이 갈 길 바쁜 우리카드를 꺾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OK저축은행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7-25, 16-25, 25-23, 25-21)로 승리했다. 2019.02.25
엑스포츠뉴스
13349
분노한 김세진 감독의 ‘극약처방’…OK저축 4연패 탈출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에 승리를 거두고 극적으로 4연패에서 탈출했는데요, 승부처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건 선수가 아닌, 김세진 감독이었습니다. 2019.02.25
KBS
13348
‘리베로의 역할부터 살아가는 법까지’ 리베로 집중탐구 리베로는 배구 경기를 처음 보는 사람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포지션이다. 같은 팀 선수임에도 혼자 다른 색 유니폼을 입기 때문이다. 팀 동료 선수보다 신장도 작아 더 눈에 띌 수밖에 없다. 2019.02.22
더스파이크
13347
후인정 “현대에서의 17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 후인정(後人程). '훗날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뜻이다. 이름의 한자 표기와 뜻은 다르지만, '후커드 미사일'로 불렸던 후인정(侯寅廷)은 배구계에 이정표를 남겼다. 2019.02.22
스포츠서울
13346
손맛은 고춧가루, 성격은 찹쌀가루 현대건설의 '빨간 맛'이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를 흔들고 있다. 2018~2019시즌 초반엔 연패를 거듭하며 다른 팀 승점만 올려줬는데,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강팀 잡는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했다. 스페인 출신 마야(31)의 화끈한 손맛 덕분이다. 2019.02.22
조선일보

빠른 이동메뉴